제조업을 운영하는 김OO입니다. 신규 설비 투자를 위해 자금이 절실했지만, 은행에서 3번이나 대출을 거절당했습니다. ‘내 사업이 이렇게까지 신용이 없나?’ 싶어 자괴감이 들었고, 주변 지인들에게도 손 벌리기 민망한 상황이었죠.
그러던 중 같은 업종 선배의 소개로 세운금융파트너스를 알게 됐습니다.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. “또 안 되면 어쩌지…” 하는 두려움이 컸거든요. 하지만 전세운 대표님과 첫 상담에서 “승인 가능합니다. 이 부분만 보완하면 됩니다”라는 명확한 답변을 들었을 때, ‘이 사람은 다르구나’ 싶었습니다.
놀라운 건 속도였습니다. 서류 준비부터 승인까지 딱 2주 반 만에 3억 원 융자가 나왔어요. 노무사, 세무사 분들이 직접 서류를 다 준비해 주셔서 제가 한 일이라곤 필요한 자료 전달하고 서명하는 것뿐이었습니다.
지금은 새 설비를 들여놓고 생산량이 40% 늘었습니다. 세운금융파트너스 덕분에 사업이 한 단계 성장했어요. 자금 때문에 고민하시는 사장님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.